우선 강좌를 진행하려면 글자를 적어주셔야겠죠? ^^
저는 Made in Korea 라는 문구를 사용하겠습니다.
이미지를 사용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글자에 강좌를 작성하기 편해서요^^
우선 Horizental Type Tool을 이용하여 글자를 적어주시면 문자 레이어가 생성되겠죠?
문자 레이어를 생성되면
Layer - Layer Style - Blending Option을 선택합니다.(이하 Blending Option)
그럼 역시 Layer Style 창이 뜹니다.
Bevel and Emboss를 눌러주세요.
그럼 오른쪽에 Bevel and Emboss 설정창이 나오겠죠? ^^
Structure를 먼저 알아보도록 하죠.
Style, Bevel and Emboss의 스타일을 선택하는 옵션이랍니다.
Bevel, 경사각을 주는 옵션
Emboss, 압력을 주어 도르라지게 만들어주는 옵션
입니다.
Bevel and Emboss의 Style에는 5종류가 있는데
Outer Bevel - 바깥쪽에 경사각을 주는 스타일
Inner - 안쪽에 경사각을 주는 스타일
Emboss - 압력을 주어 도드라지게 만들어주는 스타일
Pillow Emboss - 압력을 주어 도드라지게 만들어준 상태에서 눌루고 있는 효과의 스타일
Stroke Emboss는 Stroke가 먼저 적용된 상태에서 적용이 되는 스타일인데요.
먼저 Storke, 선을 적용해주고 Emboss를 넣어주는 스타일입니다.
Technique, 기법이었죠?
Smooth, 매끄럽게
Chisel Hard, 끌로 강하게 긁은 느낌
Chisel Soft, 끌로 부드럽게 긁은 느낌
을 주는 기법들인데요.
끌이 뭔지 아시나요?
학교다닐때 바닥의 붙은 껌들을 밀어서 띨때나, 망치로 때려서 나무조각이나 그 외 등등을 조각낼 때 사용하는 도구랍니다.
Inner Bevel로 보기를 보여드리자면
안쪽으로 경사각을 주는 스타일인데
Smooth를 선택하여 이렇게 매끄럽게 줄 것인지
Chisel Hard를 주어 망치로 강하게 긁어낸 느낌을 줄 것인지
Chisel Soft를 주어 망치로 부드럽게 긁어낸 느낌을 줄 것인지
지정하는 기법이죠^^
Chisel Soft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망치로 끌을 톡톡톡 부드럽게 쳐주면 한번에 깎이지가 않기때문에 여러개의 자국이 남겠죠?
그것을 표현해주는 것이 Chisel Soft 기법입니다^^
Depth는 깊이를 이야기하는데요.
Depth를 조절하여 위와같이 경사각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Direction은 방향입니다.
빛이 시작하는 방향이죠^^
오른쪽 상단에서 빛을 시작할 것인지
왼쪽 하단에서 빛을 시작할 것인지를
정해주는 옵션입니다^^
Size는 경사각의 크기를 지정해주는 옵션이고, Soften은 경사각의 부드러움을 조절하는 옵션입니다.
이것은 한번씩 해보시고요^^ 간단하니까요.
이번엔 Shading을 알아볼까요?
Shading은 명암을 조절하는 메뉴입니다.
Angle 과 Altitude있는데요.
Angle, 각도고 Altitude는 고도죠?
바로 빛의 각도와 양을 조절하는 옵션입니다.
위의 이미지처럼 빛의 각도와 양을 조절해줄 수 있죠^^
Direction으로 빛의 시작점을 잡아주고 Angle과 Altitude로 미세하게 조절해주면 되겠죠? ^^
Gloss Contour 은 Bevel and Emboss를 직접 제작하거나 저장되어있는 프리셋을 불러오는 옵션입니다.
이 부분은 계속 설명드렸으니 굳이 안보여드려도 될 듯 하네요^^
Anti - aliased도 마찬가지고요^^ 표면을 거칠게 혹은 부드럽게죠?
그리고 아래쪽에 보시면 Highlight Mode와 Shadow Mode가 있습니다.
Highlight는 빛이고 Shadow는 그림자겠죠?
위에서 적용했던 빛과 그림자에 Blend Mode를 넣어주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Blend Mode는 Layer Style 강좌가 끝나면 작성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일단은 Pass입니다.
Opacity와 Color를 이용하여
빛과 그림자의 투명도, 색 조절만 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Make Default 기본값으로 저장
Reset to Default 초기화 버튼입니다^^
그리고 Bevel and Emboss 아래 보시면 Contour와 Texture가 있습니다.
이 메뉴들은 Bevel and Emboss 효과에 다시 효과를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Contour은 윤곽을 주는 메뉴고
Texture는 질감을 주는 메뉴입니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Inner Bevel 적용된 상태에서
Contour로 한번더 윤곽에 효과를 주는 것이죠.
Bevel and Emboss 자체에도 Contuor이 있었지요?
그 Contuor은 Bevel, Emboss 효과의 윤곽에 효과를 주는 것이고
Contour은 효과를 준 Bevel and Emboss에 다시 재효과를 주는 것이랍니다.
사용법은 추가설명 없으셔도되죠? ^^
Range는 Contour의 범위를 조절하는 것 이랍니다.
한번더 적용을 해준 이미지입니다^^
작업을 하실 때 이런것도 있구나~ 생각한번 해보시고 여러방면으로 하는 것도 좋은 예입니다^^
이제 Pattern을 알아볼까요?
Pattern, 질감을 선택해주는 옵션입니다.
새로운 Pattern을 생성하는 옵션입니다.
Snap to Origin은 Pattern의 시작점을 재설정 해주는 옵션입니다.
눌러보시면 위의 두 이미지처럼 Pattern의 위치가 살짝 변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Scale은 Pattern의 규모를 설정하는 옵션입니다.
위의 Pattern은 크기가 커서 드믄드믄 패턴이 들어가있는 반면에
아래의 Pattern은 촘촘하게 패턴이 들어가있죠? ^^
Depth는 Pattern의 깊이를 조절하는 옵션입니다.
위의 Pattern은 깊이가 깊지 않아서 아주 약간씩만 굴곡이 있는 반면에
아래의 Pattern은 깊이가 깊어서 깊이 들어간 부분이 진하게 표현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Invert와 Link With Layer가 있습니다.
Invert를 체크하면 Pattern을 반전시켜줄 수 있고
Link With Layer는 Layer와 Pattern에 링크를 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떤 이야기냐 하면..^^;
Link With Layer를 체크해주면 글자에 Pattern이 직접 적용되어 글자를 움직여도 Pattern의 질감이 변하지 않습니다.
계속 질감이 같은 상태로 보여지죠^^
그런데 Link With Layer의 체크를 풀고 글자를 이동하면
Pattern의 질감이 계속 변합니다.
이 이미지 안에 전부다 Pattern 처리가 되어있고
글자는 화면인 마냥, 움직이면 Pattern의 위치가 바뀌니 글자에도 다른 질감의 Pattern이 보여지는 것이죠.
이미지에 전부다 패턴이 적용되어 있는데 이미지에 가려져있다고 가정을 하면
글자가 움직이면서 Pattern의 질감들이 보여주는 것 같은 효과를 가져오게 되는것이죠^^
글로써 설명드리기가 상당히 힘드네요^^
간단하게 체크하고 같은 질감이 계속 보여지고 체크를 풀면 다른 질감을 얻을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여러모로 정말 쓸모있는 메뉴입니다.
나무들이나 질감이 탁월한 이미지에 글자를 삽입해보고 연습을 많이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오늘도 그럼 수고하셨습니다^^